측정망을 피해가는 세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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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은 거의 모든 항생물질에 대해 내성을 갖고 있고, 그 세균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무서운 존재가 된다. 병원에서 발견되는 그러한 미생물은 대단히 나쁘지만, 그 미생물이 나쁜 병의 발생으로 이어지는 것을 측정하지는 않고 있다.
의료진은 세균에 감염된 환자에게서 자동화된 실험실 기기를 사용하여 병원균의 정체를 알아내고, 여러 항생제에 대한 감수성을 알아내어 일반적으로 특정 지어지는 질병이 무엇인지를 검진한다. 항생제내성의 메커니즘은 특히 병원에서는 세균사이에서 빨리 이동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식품과 의약품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은 이러한 실험을 수행하는데 사용되는 기기에 관련된 규칙을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최근 FDA규정이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arbapenem-resistant Enterobacteriaceae, CRE)을 위한 실험에서 아직까지 완전히 채택되고 있지 않다. 병원균이 특히 우려되는 그룹은 내성감염에 대한 방어의 최종 라인 사이에서 카바페넴계 항생제를 극복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저자
- SARAH ZHA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50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9~20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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