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자기 식기의 충격시험법 제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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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불을 사용한 후부터 흙을 빚어서 식기로 사용하게 되었고 처음에 만든 것을 토기라 불렀다. 이집트에서는 이미 BC 5,000년경부터 토기가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흙을 굽는 온도도 높아지고 유약이라는 얇은 유리 막을 발라서 기계적인 성질을 높이고 미관도 아름답게 하여 도자기란 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삼국시대에는 토기가 발달하였고 고려 시대에는 도자기 문화가 한층 더 발전하게 되면서 고려청자가 만들어졌다. 조선 시대에는 백자가 발달하게 되었다.
○ 자기의 원료는 고령토, 규석, 장석 등이며, 도석을 사용하면 한 기지 원료로도 자기가 되지만, 보통은 성형에 필요한 가소성 점토와 자기화를 돕는 장석을 20% 정도씩 배합한다. 유약은 장석유, 석회유, 회유 등이 투명하지만 색유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일본에서는 임진왜란 후 한국의 도공들을 데려가서 도자기 기술을 배우고 더욱 발전시켰다. 또 그 후손들이 역사와 전통을 지키면서 도자기 제조에 전념하고 있다. 지금도 지방마다 특색이 있는 도자기를 생산하여 외국 손님을 불러들이며 외화벌이의 한몫을 하고 있다.
○ 식기의 종류는 금속, 플라스틱, 세라믹스로 크게 나눌 수 있지만, 실용적인 면에서나 예술적인 면에서나 세라믹스를 따를 제품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연료비의 부담과 인력난 등으로 세라믹스로 된 식기 생산이 늘지 않는 것 같다.
○ 본 연구에서는 학교나 공공 기관 등에서 급식용으로 사용하는 식기의 안전한 공급을 위하여 강화 자기 식기의 강도를 표시하는 규정을 만드는 경위를 설명하였다. 우리나라도 이런 식기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규정을 정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식기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저자
- 林 ?希美(Akemi H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10)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96~800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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