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반응에서 항원 친화도에 따른 신호전달의 전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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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세포는 알레르기 반응을 개시한다. 이들 세포는 IgE에 결합하는 수용체(FcεRI)를 발현한다. FcεRI-결합 IgE에 항원이 결합하면 광범위한 반응들이 촉발되어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과립으로부터 효소 및 다양한 생물활성 물질의 방출, 지질-유래 염증분자의 생성, 사이토카인 및 chemokines 분비가 이에 포함된다. 그러나 모든 반응이 동등하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Suzuki 등(Science 343;1021)은 항원 친화도(affinity)의 차이가 어떻게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 간 전환을 통해 특정 반응에 유리하게 되는지를 해명하고 있다. 따라서 항원 친화도의 양적 차이는 비만세포 반응의 질을 결정한다.
- 저자
- Marc Daer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34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82~983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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