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 위험인자 자가포식 단백질 변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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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60억 bps에 이르는 사람 DNA 내에서 단 하나의 변이만으로도 흔한 유형의 복합질병 발생에 대한 위험이 확대되기에 충분하다. 유전자 ATG16L1의 단일 nucleotide 변이는 만성 소화기 염증질환인 크론병(Crohn's disease)의 가장 강한 유전적 위험인자 중 하나이다. Murthy 등(Nature 506;456)은 백인집단의 50% 이상에 존재하는 이 변종이 어떻게 질병에 기여하게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의 흥미로운 우여곡절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들은 300번 위치 alanine이 threonine으로 치환(T300A)된 ATG16L1 변이 단백질이 효소 caspase 3―스트레스 감지 효소―에 의해 쪼개지기 쉽다고 보고하고 있다.
- 저자
- Arthur Kaser and Richard S. Blumber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41~442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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