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 이외의 기전에 의한 암 발생
- 전문가 제언
-
사람에서 암 돌연변이 유전자가 1982년 처음으로 발견된 이래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로부터 암이 초래된다는 패러다임이 확립되어왔다. 종양유전체 염기서열분석의 최근 동향은 이 개념을 재확인시켜주었지만 일부 종양은 놀랍게도 암-연관 유전자 돌연변이를 거의 지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들에 제시된 결과들은 암에서의 유전자 돌연변이의 역할을 재평가하도록 우리를 더한층 설득하고 있다. 뇌종양 뇌실막종(ependymoma)의 유전체 분석에 의해, 한 서브유형은 새로운 종양-조종 유전자를 생성하는 염색체-내 전위를, 두 번째는 비정상 후생유전 수식을, 세 번째는 유전자 돌연변이도 후생유전 이상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것을 Parker 등(Nature 506;451)과 Mack 등(Nature 506;445)은 발견하였다.
- 저자
- Rogier Verstee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38~439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