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급의 안정화와 새로운 관리기술
- 전문가 제언
-
금속수요가 지구촌의 인구 붐과 서구의 생활방식을 열망하는 신흥경제권의 수백만의 사람들로 인해서 급증하고 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금속의 종류 역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확대되고 있고, 결국에는 과거 10년간 금속부족과 자원고갈에 관련한 역사적 우려가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인듐, 리튬, 희토류원소, 텔루륨 그리고 게르마늄 등의 금속의 미래공급량에 관한 관심의 초점은 이들 모두가 새로운 디지털 및 저탄소에너지기술, 광촉매 그리고 전기자동차에 공급하는 매우 중요한 원소라는 점이다.
- 저자
- Andrew Bloodwort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2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