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이용 열화학적 수소제조법 - IS공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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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에너지를 사용하면 화석연료 사용에서 발생되는 환경오염물질과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소에너지는 에너지안보와 환경보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하는 미래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 수소는 천연에 존재하지 않고 화석연료나 물에 함유되어 있는데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수소를 대량 제조하는 방법 중 하나에는 원자력 이용 열화학적 수소제조법인 IS(Iodine-Sulfur) 공정이 있다. 이 자료는 IS공정의 기술적 개요와 일본원자력 연구개발기구(JAEA)의 연구개발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 2030-2050년을 내다보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일본 정부의 계획과 연구개발의 구체성이 우리에게 크게 참고가 되고 있다. 일본은 1990년대 초부터 이 기술의 개발에 착수하여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이후를 전망하면서 미래에너지 기술인 수소 제조의 기초기반기술부터 상업화기술까지를 망라하여 개발하고 있다. 특히 Tokyo대학의 경우는 독자적으로 열화학적 수소제조시스템인 TU-3을 개발하고 있다.
○ 중국 정부도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기의 고온가스냉각형 원자로를 건조 중에 있고 Chinghwa대학을 중심으로 공업용 재료를 사용하는 IS공정의 시험 장치를 제작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의 수소에너지 사회를 대비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중심으로 산업계가 연대하여 연구 협력체제를 구성하여 IS공정을 개발 중에 있고 또한 미국, 일본과 함께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에 참여하여 수소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고온가스로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 2020년경까지는 천연가스 개질과 제철 부산물로 생산된 수소가 연료전지자동차 등의 연료로 사용될 것이지만 2030-2050년경까지는 원자력이나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수소 생산이 상용화되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저자
- S. Kubo & M. O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92(11)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41~1045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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