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연구에서 이룬 희망적 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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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동력원인 핵융합을 실험실에서 이루려는 수 십 년에 걸친 탐색이 매우 어려운 도전을 맞았다. 플라즈마가 자체발열(self-heating) 핵융합(점화)에 이르려면 뜨거우면서도 잘 가두어져야한다.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시설은 기술적으로 놀라운 것이지만 건설하고 운영하는데 많은 비용이 든다. 인간이 자연을 제어하려는 시도에 대한 저항과 방해가 많으며 기술적 어려움과 비용의 증가로 예산지원이 위협을 받는다. 따라서 전 세계 핵융합 과학자들이 Hurricane 등이 발표한 놀라운 진전에 환호하는 것은 당연하다.
- 저자
- Mark Herrm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302~303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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