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바라는 원자력환경안전산업의 창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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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Fukushima제1원전의 오염수 누설문제가 세계의 미디어의 주목을 끌어 인근 제국은 해양오염이나 수산물오염에의 염려를 표명하였다. 이에 대하여 2013년 9월 8일 Abe총리는 IOC총회에서 Fukushima원전 오염수 문제에 대하여 「상황은 제어되고 있다」고 선언하는 등 국제사회의 신뢰를 획득할 수 있는 문제해결에의 일본정부의 강한 자세를 표명하였다.
이 미증유의 난제에 직면한 상황에서의 Abe총리의 리더십은 크다고 하고 싶으나 만일 Abe정권이 진실로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으려면 단순히 「오염은 이 이상 확산되지 않는다.」는 대증요법적인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Abe정권이 지향할 것은 대증요법적인 정책을 초월한 근본적인 정책이다.
- 저자
- 田坂廣志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56(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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