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압상태에서 소금의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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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용 소금의 주성분인 염화나트륨(NaCl)은 화학교과서에 소개된 전형적인 전해물질이다. 구성 원소 간의 큰 전기음성도 차이가 소금을 형성하게 한다. 금속성 나트륨은 전자를 염소에게 주고 이렇게 생긴 양성 및 음성 이온이 정전기적 인력으로 결합하여 이온 결합을 이룬다. 상온 상압에서 NaCl은 소위 말하는 암염 구조, 즉 Na와 Cl의 비율이 같고(양론적으로 1:1)고 6면체로 된 입체 구조의 결정을 이룬다.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30 GPa에서 NaCl-B2 상의 입체로 구조적 상변화가 관찰된다. 이론적으로 NaCl은 ~300 GPa 이상에서 완전 금속화할 것인데 NaCl 외에 다른 Na와 Cl이 결합한 화합물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Zhang 등은 실험실에서 고압 기술로 양론적 비율이 1:1이 아니면서도 재미있는 성질을 가진 안정된 Na-Cl 상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저자
- Jordi Ibanez Ins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34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59~1460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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