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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생산비 평가에 관한 고찰

전문가 제언

○ 국제적으로 전기 수요는 많으나 경제적 전기를 공급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자원 부국으로부터 자원 빈국까지 전기 생산비의 비교는 고려해야할 인자와 그 인자의 유효도의 추정과 효율적인 전기생산비를 산출하려고 다양하게 경쟁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국가 정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다.

○ 전기생산비를 줄이기 위하여서는 기본적으로 화력발전소, 열병합발전소, 원자력발전소 등 여러 발전소에서 기본 투자비 구성 중 시장 변화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는 사항을 점검하여 정책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프랑스 경우 70여 기의 원전을 건설 운영하는데 동일 기종 프로젝트를 반복하여서 추진하여 설계, 건설, 운영 및 기기의 설계비와 동일 기기를 사용하는데 따른 정비 기술 확보와 정비의 단순화로 전기 생산비의 많은 절감으로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있다.

○ 규모의 경제로 발전소의 경제성이 담보된다 하여도 장래 시장 개척 등 주변 여건의 변동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기술 변화와 수요처의 입지 및 산업 환경에 따라 열병합 발전소나 소수력발전이 필요할 수가 있으므로 항상 기술력 강화로 전기생산비의 절감에 최선을 경주하여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는 탄소 배출량의 감축을 위하여 정부 보조금의 지원이 많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산업의 활성화와 전력의 확보를 위하여 태양광 발전을 정부가 유도하고 있는데 보조금 및 세제 혜택의 변동으로 정확한 전기생산비의 산출이 어려운 실정이다.

 

저자
Simon Larsson, Dean Fantazzini, Simon Davidsson, Sven Kullander, Mikael Hoo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4
권(호)
30()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70~183
분석자
김*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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