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이후의 수산업 복구상황과 향후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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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일본 대지진 해일에 의해 약 2만 9천척의 어선과 319개 어항이 피해를 입혔다. 2년 후 2013년 3월 11일 일본 수산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수산물의 어획량이 이와테 현에서는 피해 후 비교적 신속하게 회복하여 꽁치나 연어 등 일부 어종을 제외하고는 해일 전에 가까운 상태이다. 미야기 현에서는 피해 후에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지만, 일부 어종은 회복이 늦어진다고 발표하였다.
- 저자
- Nobuyuki YAG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80(1)
- 잡지명
- 日本水産學會l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7~98
- 분석자
- 이*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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