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층 구조 내에서 박막 자기층의 광학적 여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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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레이저유기 자기소거(demagnetization)는 다음에 이어지는 에너지 재분산과 각운동량으로, 자기매체 내에서 전자에 의한 광흡착(optical absorp- tion)에 종종 원인이 된다. 최근 다른 메커니즘, 즉 인접한 층 사이에 초확산적인 스핀전달이 소개되었는데, Eschenlohr 등은 이 메커니즘에 대한 유효성을 주장하였다. 광학적으로 여기된 Au/Ni 층구조 내에서 Ni의 자기소거는 80%까지 상승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자기층에서의 광흡착은 금(Au)으로 캡핑된 층 내에서 흡착과 비교해서 무시할 수 있는 정도라고 계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현존하는 지식에 대하여 강한 대조를 보여주었는데, 직접적인 광여기(optical excitation)는 초고속 자기소거에 대한 예비조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결론적으로 우리들은 복합층으로 된 박막의 흡착 프로필을 계산하는데 일반적인 접근을 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접근은 복잡한 복합층 구조 내에서 열적과 비열적 현상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접근을 적용함으로써 우리들은 Au/Ni/Pt/Al 층으로 된 구조에서 Ni층 내에서의 광흡착에 대한 강한 과소평가를 이끌어낸 Eschenlohr, A.가 실수한 광흡착의 계산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현존하는 지식에 대조되는 논쟁속에서의 결론은 직접적인 광여기는 현재의 실험에 의해 입증할 수 없는 초고속 자기소거에 대한 예비조건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 저자
- A. R. Khorsand, M. Savoini, A. Kirilyuk and Th. Rasi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13()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1~102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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