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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전자파 과민증 반응

전문가 제언

-지난 10년 동안 ‘전자파 과민증(electromagnetic hypersensitivity, EHS)’은 주요 연구대상이 되어 많은 연구결과가 제시되었다. EHS 증후군은 두통, 피로와 같은 신경계통 증후와 얼굴 염증과 발진, 알레르기와 같은 피부증후 그리고 특별히 규정되지 않은 건강관련 증후 등으로 나타난다. 또한 기억력 감퇴와 어지러움도 그러한 증후로 알려져 있다. 

 

-휴대폰의 경우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그리고 신호를 탐색할 때 전자파의 수치가 최대가 된다. 그러나 휴대폰 전자계(EMF)의 저출력에 의한 과민반응의 최근 연구는 제한적으로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이다.

 

-루이지애나 주립대에서 최근 발행된 ‘int'l journal of neuroscience’에 의하면 EHS는 환경적인 유도에 의해 신경계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환경적-EMF에 노출되었을 때 체세포 EHS반응을 유도하는 직접적인 원인을 발견하였으며 EMF에 노출된 후 100초 이내에 일시적인 통증, 두통, 근육뒤틀림, 불균일한 심장박동 등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증후는 전자계의 존재보다는 전자계의 on-off 스위칭에 주로 관계한다고 설명하였다.

 

-동일한 데이터와 환경, 유사한 방식으로 연구하는 여러 과학자 집단이 서로 다른 다양한 결론이 나오는 이유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생물체계의 복잡성과 다변성에 기인한다. 더욱이 생물학과 건강과학 분야의 연구는 복잡한 환경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많은 생물학적인 실험이 현상학적이며 정량적 관찰의 확인을 위하여 계속 많이 수행되어야 한다.

저자
James C.Lin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3
권(호)
14(7)
잡지명
IEEE microwave magazine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30~32
분석자
조*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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