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전력과 아름다운 경관: 나이아가라 폭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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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와 나이아가라 강은 자연경관, 거대한 발전 잠재력, 레크리에이션 가치 및 중요한 생태시스템으로 인하여 언제나 공중의 흥미를 유발한다. 이 특이한 자연의 경이를 보존하고 수력발전 프로젝트를 개발하려는 캐나다와 미국의 노력이 지속되었다.
○ 이 논문에서는 폭포의 자연경관을 보호하기 위하여 폭포에 최소한의 유하량을 유지하고 잔여분을 수력발전에 이용토록 1950년에 체결한 캐나다와 미국 간의 나이아가라 수로조약을 되돌아보았다. 여기서는 유하량 제한이 타당한가를 살펴보고 캐나다 쪽의 취수구 용량을 25% 확장하는 것을 시도하였다. 현재, 캐나다와 미국 간에 체결한 수력발전 조약(2000년에 조약만료)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이 수로이용량을 제한하여 청정에너지에 의한 발전을 제한하고 이로 인하여 이에 상응한 온실가스방출을 초래하였다고 지적하였다.
○ 분석자가 1987년 6월 캐나다 방문기간 중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찰할 기회가 있었다. 캐나다 쪽 강기슭으로 수중보를 만들어 유하량의 일부만을 수력발전에 이용하고 대부분의 수량은 그대로 폭포로 흐르게 하는 것을 보았다. 자연경관도 좋으나 청정에너지를 그대로 허비하는 것이 타당한가를 생각한 적이 있다.
○ 그 후 완공된 중국의 싼샤(三峽)댐은 수자원이용을 위하여 거대한 인공호수를 조성하고 수몰로 인하여 1,000,000여 만 명을 이주시키기까지 하였다. 이를 감안하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관만을 위하여 유용한 수력자원을 흘려보낸다는 것이 낭비라고 생각한다. 만시지탄이나 캐나다 쪽의 제안이 성사되고 더 많은 수자원이 이용되기 바란다.
- 저자
- Andrei Sedoff,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66()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6~536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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