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후변화협약을 구상하는 Warsaw회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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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Warsaw에서 개최되는 UN 기후변화회의에서 2년 후에 Paris에서 최종적으로 매듭지어질 새로운 기후변화협약의 초안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는 195개국에서 파견된 대표단들이 2020년까지의 나라 별 온실가스 배출감축에 대한 약속을 하게 된다. 또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 사이에 온실가스 감축에 소요되는 비용분담과 감축량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 질 예정이다. 2015년 Paris에서는 2009년의 Copenhagen협약을 이어갈 새로운 기후변화 협약을 조인하게 되는데, 이 번 회의는 Paris 본회의에 앞서 각국의 입장을 조율하게 된다.
- 저자
- Jeff Tollef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50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4~175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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