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에이즈 예방을 위한 포경수술 캠페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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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Zambia의 수도인 Lusaka주민의 20%는 에이즈에 감염되어 있다. 최근 Lusaka의 길거리에는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기회를 줄이기 위하여 포경수술을 권장하는 광고판이 들어서고 있다. 2007년부터 아프리카 14개국은 에이즈 감염을 줄이기 위하여 300만건의 포경수술을 실시하였다. 2011년부터는 WHO, UN의 HIV/AIDS 프로그램, 미국의 AIDS긴급구호 프로그램, Bill & Melinda Gates재단이 아프리카의 포경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성과를 거두어 일부 나라에서는 에이즈 발생이 50%까지 감소하였다.
- 저자
- Catherine de Lang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50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82~185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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