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는 해킹에 침묵을 지켜서는 안 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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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유지는 자연적으로 기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우리에게 떠 맡겨진다. 런던에 누구도 혼자 들어갈 수 없는 Guardian지 사무실에 방하나가 있었다. 경비원 옆 바깥쪽에 탁자위에는 전화와 다른 장치의 깔끔한 소장품이 있었다.; 아무도 전자장치에 허락되지 않았다. 안에는 커피 메이커, 파쇄기, 몇몇 종이와 몇 개의 컴퓨터가 있었다. 모두 새 것 들이고 인터넷에 연결된 적이 없었다. 누구도 Microsoft 윈도를 사용한 적이 없었다. 모든 것은 암호화되었다; 각각은 다른 사람에 의해 가지고 있는 2개의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 저자
- C. Arthu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50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333~333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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