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왜성에 대한 분광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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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별과 행성에 관한 연구는 아주 오래 되었지만 갈색왜성(brown dwarf)과 같은 중간체에 대한 이해는 초기 단계이다. 주로 수소로 이루어진 유체인 갈색왜성은 별처럼 형성되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소를 헬륨으로 융합 할 만큼 질량이 크지 않다. 행성과 별 사이의 연결고리로서 갈색왜성은 별의 형성 과정과 특이한 환경 하에서 내부구조 및 대기의 거동에 관한 물리학에 실마리를 제공한다. 하지만 아주 멀리 있으므로 망원경 영상에서 분해되지 않은 점으로 보인다. Crossfield 등은 가까이 위치한 갈색외성의 볼 수 있는 표면을 공간적으로 분해한 지도를 최초로 작성하였다.
- 저자
- Adam P Showm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625~626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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