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Pongamia oil에서 얻는 바이오디젤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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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 연료의 가격 상승과 고갈문제, 특히 화석연료가 일으키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체에너지 자원에 대한 연구가 세계 각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도 바이오 디젤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인도에서는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주원료로 고가의 식용유 대신 Jatropha (Jatropha curcas), Pongamia (Pongamia pinnata)와 Polanga (Calophyllum inophyllum)와 같은 식물자원에서 얻는 비식용유를 원료로 하고 있다.
○ Pongamia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로 생산 수명은 40년 이상이고, 28~34%의 기름을 함유하고 있는 씨로부터 얻는 오일은 비식용이다. 인도에서 Pongamia에서 얻는 기름은 년 200만 톤이 넘지만 그 오일 중 6%만이 바이오 디젤로 활용되는 아주 초기단계에 있다. Pongamia oil을 알코올과 oil의 몰 비 6 : 1, 촉매로 NaOH 0.5vol%을 사용하고, 60℃에서 1시간 동안 에스테르교환반응을 하면 99%의 수율로 바이오디젤을 얻는다.
○ 지금까지 알려진 Pongamia 바이오디젤의 특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보면 우선 실온에서 산화가 쉽게 일어나고, pyrogallol이 가장 좋은 산화안정제로 알려져 있다. 특정 Pongamia oil 블렌드(B20 Pongamia 바이오디젤)의 연료 소비율과 제동열효율은 기존 디젤에 필적할 만하다. 기존 디젤보다 CO, HC와 입자의 배출은 적으나, 높은 산소함량 때문에 CO2와 NOx의 배출이 높은 단점이 있다. 이 논문에서 지적한바와 같이 응용이 초기단계에 지나지 않아 앞으로 많은 연구 계속되리라 본다.
○ 화석에너지를 대체하는 데 관한 연구는 세계적 추세라 볼 수 있다. 오일에서 바이오디젤을 합성하는 원천기술은 확보되었다고 본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경제성이 맞는 원료자원을 구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우리도 육지나 바다자원에서 찾아보아야 할 때라 생각된다.
- 저자
- GauravDwivedi, M.P.Shar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3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4~122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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