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량화의 현상과 장래 전망, 수지화와 접착기술에의 기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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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년 지구온난화의 원인물질로서 CO2가 지적되면서 화석연료의 사용을 감축하기 위해 지금까지 내연기관이 중심이었던 시대로부터 전동화 시대로의 전환이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현재에는 가격 면뿐 아니라 기술적 한계가 실용화의 걸림돌로 되고 있다. 따라서 자동차 메이커에서는 기존의 내연식 엔진 자동차의 연비향상 대책으로서 차체의 경량화를 위한 고분자 소재의 개발, 접착 및 용접 등 가공기술의 개발이 경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이 글에서는 자동차 산업에서의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절대적인 기술개발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연료전지 자동차의 개발이 필연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소위 전동화로의 전환이 경량화 및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주축 과제이다. 상기의 자동차들은 어느 것이나 핵심적인 기술과제로는 배터리, 모터, 인버터 등 전동부품의 고성능화를 위한 기술 및 신규 재료의 개발이다. 어느 경우라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분자를 이용한 고성능 열전도절연재료의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된다.
○ 경량화를 위해서는 기존의 철강 재료로부터 경금속이나 플라스틱 등으로의 소재 치환이 시도되고 있지만 그러나 이들 재료만으로는 경량화에의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에 고강성 재료와 조합하여 사용해야 하므로 조합을 위한 접착제의 개발이나 접착 및 용접기술이 수반되어야 한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경우는 가능한 한 항속거리의 연장이 요구되며, 실용화를 위해서는 전력공급 시스템도 비접촉 방식으로 가능한 수단의 확립이 필요하다.
- 저자
- T. Ohb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49(7)
- 잡지명
- 日本接着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60~266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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