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탐측에 의한 대기오염물질배출량 예측과 활용능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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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탐측은 주로 기상, 해양, 통신 및 지도지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활용하고 있으며 오존층파괴, 복사강제력(RF), 에어로졸의 광학 깊이(AOD), 월경오염기단궤적 등의 탐측은 기상 또는 복합위성에 탑재해서 탐측하고 있으며 아직 전용 환경위성은 운용되지 않고 있다.
○ 중국, 인도 등 아시아지역의 과대한 인구밀도, 석탄연소, 생체소각, 스모그와 황사 등 대기환경오염의 급증과 월경성문제 그리고 농경지, 산불, 생체소각과 항만선적 등 지상측정이 곤란한 면오염원과 화산폭발, 번개 등 자연발생원에 대한 위성탐측이 필요하다.
○ 극궤도위성은 전지구의 공간적 변화를 장기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저궤도위성은 정확성은 높으나 시간적인 해상도가 낮기 때문에 대기물질의 환경화학적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시간적인 해상도가 높은 정지궤도에서 반복적인 탐측이 필요하다. 최근 분광분석과 탐측센서의 정확성 향상으로 성층권과 대류권의 강한 화학종들의 수평이동과 연직분포의 변화를 많이 연구하고 있다.
○ 본문은 지금까지 발사한 대표적인 기상/복합위성에 탑재한 12가지 탐측기구의 임무와 여러 발생원에서 배출하는 NMVOC, PM& AOD 등 8가지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탐측현황, 배출량예측법과 정확한 배출목록의 중요성과 정책적으로 통제하는 오염물질효과 등 위성탐측의 필요성과 정확한 자료 활용을 위한 많은 알고리즘개발 등 과제를 20명의 저자가 상세하게 분석한 것으로 연구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나라는 우주경쟁력은 11위 강국이지만 아직 환경자료는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위성탐측 정보의 분석은 대기환경화학, 미기상 분광분석, 전산통계 등 융합기술이므로 전문 인력양성과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 저자
- David G. Streets, Timothy Canty, Russell R. Henze, Lok N. Lamsal, Kevin J. Wecht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77()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11~1042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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