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전용리튬이온이차전지 현장관측용 중성자 빔장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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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자안내관을 거친 중성자는 분광기의 중심에 놓인 시료에 조사되고 시료의 구조를 반영한 신호가 검출기에 도달하면 이 검출기신호를 해석하여 시료의 구조를 알 수 있게 된다. 검출기를 시료주위를 둘러쌓도록 배치하여 많은 신호를 정확도 높게 취득하여 높은 시간분해능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충/방전중에 있는 원통형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해상고속상을 분당 한 장식 얻을 수 있어 충/방전거동을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
분광기자체는 약 4m의 크기를 가지고 있어 주변공간을 활용하여 고온/저온 시의 거동, 압력변동시험 등을 위한 확장성도 양호하고 화학실험시설도 부대시설로 구비하고 있어 소재로부터 실제 이차전지까지의 광범위한 해석으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특성향상에 크게 공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유일의 설비가 된다.
중성자 빔을 활용한 현장해석이 발전하면 새로운 리튬이온 이차전지재료의 현상해명, 해석에 기초한 열화억제가 진전하여 공기전지등의 혁신이차전지 개발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H. Ara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7(7)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8~109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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