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발전의 신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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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핵융합 연구의 선두주자는 EU 주도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6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과 미국 Lawrence Livermore 국립연구소의 NIF(National Ignition Facility)이다. 전자는 플라즈마를 도우넛 모양의 초전도자석 중심부에 가둬 집중 가열하는 토카마크(tokamak) 핵융합 장치로서, $200조를 들여 프랑스에 건설 중이고, 후자는 약 2MJ의 레이저에너지로 연료캡슐을 압축하는 방식으로서, $35조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 엄청난 투자에도 불구하고 두 프로젝트 모두 출력이 입력을 능가하는 포인트인 점화(ignition)와는 거리가 멀다. 게다가 전자는 당초의 계획보다 11년이나 늦은 2027년에야 실험을 시작할 예정이고, 후자는 2014년 이후 예산삭감에 직면하고 있다. 두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미국 뉴멕시코의 Sandia국립연구소에서는 연간 $5백만의 훨씬 싼 비용으로 신기술을 이용한 ‘Z 머신‘이라는 장치를 개발하여 주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올리고 있다.
- 저자
- W. WAYT GIBB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9~10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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