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음이온 중합에 기초한 미세가공 지향 유도 자기조직화 기술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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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에서는 Moore의 법칙을 근거하여 설정된 국제반도체기술 로드 맵(ITRS)에 따라 미세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주류인 ArF 액침 노광에 있어서 싱글 노광으로는 선폭 하프피치(hp) 38㎚가 한계이며, 더블 노광이나 측벽 프로세스 등의 특수 프로세스와 조합시켜도 하프피치 19㎚를 경계로 큰 기술 장벽에 직면하고 있다.
상기의 기술 장벽을 타파하기 위해서 세계 각국에서는 재료, 장치, 프로세스 등 각 방면에서의 기술개발이 정력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차세대 리소그래피 기술로는 극단자외선(EUB) 기술, 전자선(EB) 기술, 나노임프린트(NIL) 기술, 자기조직화 기술 등이 있다. 본고에서는 자기조직화 재료를 이용한 미세 패터닝에 대해서 해설한다.
- 저자
- Y. Yamag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2(5)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46~247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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