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친매성 블럭코폴리머를 이용한 종양의 가시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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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의 조기 발견은 치료에 의해 증상의 경감이나 소실, 완치의 가능성을 높게 한다. 그러므로 많은 연구자들은 종양의 조기 발견이 가능하도록 화학과 의학을 융합시킨 기술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저 침습적으로 종양을 가시화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촬상법이 개발되고 있다. 현재 자기공명영상법(MRI), 양전자방출단층촬영법(PET), 컴퓨터 단층촬영법(CT) 등이 임상 이용되고 있다.
- 저자
- 三木康嗣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2(6)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12~314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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