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이용 화학품원료 합성촉매 공업화 프로세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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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는 석유를 중심으로 한 문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석유 관련 산업이 획기적으로 발달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면과 함께 근래에 와서는 여러 가지 부정적 문제점도 대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1세기에 들어 와서는 석유 자원의 고갈 우려가 가시화 됨에 따라 석유 자원을 대체할 재생 가능 자원의 활용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에게 환경 문제라는 보다 근본적인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 바이오매스는 미래의 자원으로서나 에너지원으로서 석유화학업계, 미생물 연구관련 업계, 환경관련 업계나 단체들이 모두 공동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다. 석유화학업계는 석유자원의 유한성에 따른 고유가 시대의 도래에 대비해야 하는 차원에서, 미생물 업계는 바이오매스 개발의 핵심기술이라는 점에서, 환경단체는 생태환경개선 차원의 문제라는 점에서 공통의 관심분야이며, 서로 협력해야 할 분야로 볼 수 있다.
○ 아직 우리나라는 식용 자원의 바이오매스 원료화는 물론 비식용 원료의 바이오자원화도 기술적 문제나 경제적 타당성 문제 등으로 활발하게 공업화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는 현안인 지구온난화 문제와도 직접적 관련이 있고, 각 나라들이 정책적으로 다루어야 할 에너지 문제와도 관련이 있어 우리 정부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중요정책으로 다루고 있다. 21세기는 환경의 세기이며, 석유 자원을 대체할 재생 가능 자원의 활용을 바라고 있다. 이런 연유로 세계 각국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장기적 해결 방안에 몰두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우리 정부도 리사이클이나 바이오매스의 자원화 및 에너지화에 대하여 적극적 활용 방안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 저자
- Murui Takas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1(12)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2~87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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