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게놈 염기서열분석의 작물개량에의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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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염기서열 분석기술로 작은 게놈 크기를 가진 여러 개 작물의 염기서열 분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비록 현재 발표된 게놈 염기서열 분석이 불완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실성숙(ripening), 곡실형질(grain traits), 그리고 개화기적응 같은 중요한 작물형질을 이해하는 아주 귀중한 도구로 이용된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 중간크기(3~20kbp)의 쌍 말단(paired-end) 라이브러리 준비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Sanger 방법에 비해 NGS의 read 길이가 짧은 것을 보상할 수 있다.
○ 최근에는 Illumina 염기서열 분석이 게놈 염기서열 분석을 위한 우세한 NGS 기반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배추, 감자, 바나나, 병아리콩(chick pea), 오렌지나무콩(pigeon pea), 그리고 수박, 심지어는 이보다 더 큰 가문비나무의 게놈 연구에서도 대량의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 2007년에 포도나무 게놈의 염기서열이 2개의 각기 다른 연구그룹에서 따로 발표되었는데 모두 WGS 방식을 채택하였다. 한 그룹은 지식계통(inbred line)에 초점을 맞추었고 다른 그룹은 실제적으로 포도주 생산에 사용되는 잡종유전자형(heterozygous genotype)을 분석하였다. 여기에서 얻은 결과에 따르면 수세기에 걸친 영양번식과 품종의 교환을 통해 많은 수의 동물이명(synonym)과 이물동명(homonym)이 발견되었다. 이들은 유전적으로 동일할 수도 아닐 수도 있으며 또는 클론 상에서 개체별로 표현형 상으로 돌연변이를 보일 수도 있다.
○ 이들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단일 종으로부터 온 복수의 게놈을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포도나무의 상업적 중요성을 감안하면 게놈 염기서열이 포도나무 발달을 이해하기 위해 또 포도주의 품질에 영향하는 유전적 요소를 동정하기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수확하기 위해 요구되는 엄청난 양의 농약에 견딜 수 있는 유전자형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단 포도나무 품종의 개체별 품질을 유지하면서 이루어져야 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저자
- Marie E Bolg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26()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1~37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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