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품위 니켈산화광석의 유효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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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s 국가들의 경제성장에 따라 금속수요가 증가하면서 금속자원의 제한된 공급으로 각국이 자원쟁탈전까지 일어나는 현상이다. 니켈자원도 같은 양상으로 특히 저품위 Ni산화광은 매장량은 많으나 제련원료로 사용하지 못함으로 이를 제련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면 자원확보에 유리하다. 최근 저품위 니켈산화광 원료를 이용한 제련사업이 성공하였다. 이처럼 산화광의 저장된 양, 투자, 기술개발, 기능공 양성, 협력회사와의 유대에 의해 성공하였다는 것은 기업인에게 크게 참고될 것이다.
○ HPAL 기술에서 저품위 니켈산화광 슬러리를 200℃로 예열하여 고압반응용기에 주입하고 황산을 주입하여 250℃에서 반응 시키셔 Ni, Co를 황산염으로 침출시키는 공정이 핵심인데 이때 반응기내의 온도와 압력은 황산주입에 의한 발열로 증가하므로 황산량 조절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고압반응용기에서 반응한 것을 배출하여 고액분리해서 잔사는 중화처리하여 폐기장에 저장하고 용액은 석회로 중화하여 Fe와 Al등을 제거한다면 Ni, Co 등도 손실이 우려된다. 따라서 석회 첨가 이전에 pH를 조절하면서 공기처리에 의해 철을 수산화철로 침전시키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Fe, Al 등을 수산화물로 제거한 후 H2S가스 처리하여 Zn을 ZnS로 제거한 다음 Ni, Co 등을 황화반응시켜서 MS형으로 회수하는 공정에서 pH에 의한 선택성이 있기 때문에 PH 정밀 조절이 필요하다. 또한 H2S가스는 유독하므로 이 발생량 조절을 위한 H2S가스 센서가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Ni 무전해도금 공장이나 Ni 전기도금 공장 및 스테인리스 산세 공장 등에서 폐액을 많이 배출하고 있다. 이들 용액에 Ni 산화광을 HPAL 처리하고 얻은 용액의 정제공정을 응용하면 MS를 회수하거나 용매추출법에 의한 정제된 Ni용액을 전해채취하여 Ni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KUROKAWA Harumasa, KONDO Yasu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3(11)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21~926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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