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면역요법 표적을 위한 in vivo RNAi 선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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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에 대한 면역계의 반응을 끌어올리기 위해 고안된 치료법은 암에 대한 약물내성의 극복에서 전도유망함을 나타내고 있다. 진행형 고형종양은 현재 통용되는 세포독성요법이나 분자적으로 표적된 요법들에 대하여 필연적으로 내성을 전개시키지만, 어떤 면역요법 처치 후에 영속된 반응이 관찰되었는데, 이것이 일부 환자에 있어서 치유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추정으로 이끌게 되었다. RNA-간섭(interference) 기법을 이용하여 Zhou 등(Nature 506;52)은 흑색종을 지닌 마우스에서 CD8+ T 세포의 강건함과 증식의 증강을 위해 표적될 수 있는 유전자들을 동정하였다.
- 저자
- Lars Zend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40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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