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폴리머/지질 베시클의 최신 제법과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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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인공 세포로서 고분자 물질로 이루어진 폴리머솜(polymersome)이 있다. 폴리머 소낭(polymer vesicles) 또는 polymersomes은 통상적으로 다공성의 나노미터 크기의 구형이며, 소수성 2중 막과 친수성 내부와 외부 코로나를 가지고 있다. 지질 기반의 소낭에 비하여 폴리머 소낭은 더욱 안정적이고 견고하며 더욱 진취적인 화학적인 기능화 및 생리적인 응용이 가능하여 최근 폴리머 소낭의 설계, 합성 및 개조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폴리머 소낭은 재료과학, 생물학, 생물 의과학 등에 잠재적인 이용 가능성이 있으며 이들 재료의 가장 유망한 이용 분야는 내부 공동을 치료용의 물과 기타 친수성 손님 분자의 캡슐화에 활용하는 것이다
○ 양친매성 공중합체와 지질 두 가지가 결합하여 자기조직화로 생성되는 하이브리드 소낭은 2가지의 상이한 시스템으로부터 최고의 특성을 가진 새로운 하나의 소낭으로 통합할 수 있으며, 이전의 리포솜과 폴리머솜과 비교하여 진전된 소낭 구조를 예상할 수 있는데, 이들 조합물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자기조직화와 멤브레인 구조를 제어하는 여러 상이한 변수를 조정해야 한다. 본고는 이들 구조와 관련된 기본적인 면을 개괄하고 새로운 개발내용과 응용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 마이크로 또는 나노 크기에서 몰 조성과 멤브레인의 구조가 잘 제어된 하이브리드 폴리머/지질 소낭의 설계는 아주 도전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지질의 나노 도메인을 가진 소낭 멤브레인을 구축하는 것은 특히 흥미가 있다. 이들 구조체의 이점은 바이오 기능성과 기본적인 멤브레인 특성을 정밀하게 변조할 수 있는 점이다.
○ 하이브리드 열역학을 충분히 이해하고 특정한 기능을 추가하면(선택적인 투과성, 자기 특성, 자극 응답 폴리머 블록이나 지질을 가진 멤브레인의 혼란, 채널 단백질의 도입 등), 약물 송달과 템플레이팅 약제 또는 구분된 화학과 생화학, 세포의 복합적인 생물 거동의 이해에 매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고가 이 분야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J-F. Le Mein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16(10)
- 잡지명
- Material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97~402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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