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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에너지화 현황

전문가 제언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나라 중의 하나로 이런 빠른 발전을 진척시키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12억 명의 인구가 매일 1인당 0.5kg의 쓰레기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산더미 같은 쓰레기가 대부분 아주 비위생적인 방식으로 매립되고 있다.

 

본고는 폐기물량 감축뿐만 아니라 폐기물에서 에너지를 생산해서 폐기물관리와 에너지안보를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오늘날 세계는 기후변화와 자원고갈로 환경위기를 겪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양의 폐기물이 그대로 폐기되고 있다. 폐기물의 에너지화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확보와 폐기물 처리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

 

폐기물에너지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 영국, 일본 등은 가연성폐기물의 직매립을 제한함으로써 폐기물 에너지화를 이끌고 있고, 독일은 수준 높은 폐기물 분리·선별을 통해 고형연료를 생산해 발전시설 등의 보조연료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2012년 기준 4개의 고형연료(SRF) 생산시설이 가동되고 있을 뿐이며,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시설의 경우에도 가동 중인 60여 개의 시설 중 최근 완공된 일부 시설을 제외하면 바이오가스 생산효율이 저조한 실정이다.

 

폐기물의 에너지화는 폐자원의 재활용과 매립되는 폐기물의 양을 줄이는 이중의 효과가 있다. 아직 선진국에 비해 발전시설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제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저자
Khanjan Ajaybhai Kalyan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4
권(호)
31()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3~120
분석자
진*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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