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과 신재생에너지, 양립 가능할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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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기술은 지속적인 방법의 대형 전기 발전방식이지만 실현단계는 아니고 개발 중에 있다. 상업용으로 건설되기 전에 ITER의 데모(DEMO) 시범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여러 국가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이 시설은 프랑스에 건설 중이며 2019년에 완공 계획이다. 동 시설을 이용하여 융합 플라스마 생성은 2025년으로 잡고 있다. 이를 근거로 상용 핵융합발전의 상업가동은 2050년 정도로 잡고 있다. 과연 2050년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인지는 몇 가지 가정을 하지 않고서는 대답이 어렵다. 지금부터 40년 동안 개발해야 하며 한편으로 핵분열의 원전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 될 때 완성하는 게 좋다.
다양한 예측에 따르면 2050년에는 신재생에너지가 전력부분을 지배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 풍력터빈, 태양광(PV)발전, 기타 신재생에너지 계통에 대한 투자비용은 기술개발, 대량생산과 확장효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화석연료비의 상승과 CO2배출은 엄격히 제한될 것이다. 인구증가 뿐 아니라 전력소비가 증가될 것이다. 핵융합발전은 높은 투자비가 들어가며 운전의 유연성이 제한된다. 2050년에 신재생에너지는 경제성이 낮아 고가의 핵융합발전과 경쟁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또한 높은 초기투자비의 핵융합발전은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적인 면을 고려하면 기저부하의 역할을 하도록 한다.
- 저자
- Thomas Hamacher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88()
- 잡지명
-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57~660
- 분석자
- 이*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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