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리움 아궤도 우주 비행기 프로젝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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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중력을 포함한 저 중력 상태의 비행은 미국 NASA에서 KC135-A로, 캐나다는 Falcon 20, 그리고 유럽에서는 ZERO-G로 잘 알려진 Airbus A300을 또 러시아도 Ilyushin II-76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ZERO-G는 2014년 일정이 모두 채워진 상태이다.
○ ASTRIUM 우주 비행기(Spaceplane)는 NOVESPACE와 ASTRIUM 회사의 합작품으로 NOVESPACE의 플랫폼에 ASTRIUM의 우주개발 능력을 접목시킨 것으로 터보팬을 사용하는 초기 비행에 이어 로켓 추진기관을 사용하는 추진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NOVESPACE는 프랑스의 CNES의 하청 회사로 이미 Zero-G Airbus를 캠페인하고 있다.
○ ASTRIUM 우주 비행기(Spaceplane)는 45분간의 일반 항공 비행에 이어 로켓 점화와 가동으로 3 g로의 가속과, 무중력, 그리고 4.5g로의 제동 감속 등, 달이나 화성에서의 중력 조건을 모사하고 있어, 우주 승무원을 포함한 과학과 정부 지향적 목표를 갖고 있다.
○ 논문에서는 흥미롭게 이러한 ASTRIUM 우주 비행기(Spaceplane)의 민간 아-궤도 여행에 목표를 두고 수요 조사를 하였는데, 부유층을 중심으로 인간의 모험심이 작동하는 미지의 영역을 탐사하고 싶은 것이 아-궤도 여행 참가가 주 동기로 미국과 중국 사람들은 유럽 사람들에 비하여 여행 위험 부담을 크게 개의치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ASTRIUM 우주 비행기(Spaceplane)의 민간 수요를 조사하는 사실은 2020년대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우주개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주 개발이 국책 사업으로 과학적 국격적 목표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공공의 민간 기여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으로, 개발 중에 부수되는 스핀오프(spin off)를 찾는 것 또한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Thierry LeGoff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92()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44~149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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