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백혈구 항원 제한된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티세포의 면역우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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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Human Leukocyte antigen)-B27 및 HLA-B57과 같은 HLA class I분자의 발현이 HIV-1감염에서 장기적인 AIDS-free생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이미 확인되었다. 더욱이 일부 연구에서는 그와 같은 HLA분자에 의해 제한된 CD(Cluste of Differentiation)8+ T세포 응답이 이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우수한 기능적 특성(예; 증식 수용력, HIV(Human Immuno- deficiency virus) 억제수용력, 다기능성)을 제공한다고 시사하였다. 이것은 특정한 바이러스항원에 대한 CD8+ T세포내의 효과 결정요인으로서 개개의 클론형의 본질적 역할을 고려해 볼때 중요하다. 이론적으로는 HIV-특정 CD8+ T세포집단의 우성과 기능적 특성은 항원-반응 전구체의 초기 빈도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가정에 따른 쥐모델의 최근 연구에서는 Naive한 전구체 빈도가 T세포집단과 뚜렷한 항원 특수성 사이에서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들 차이는 결국 면역우성 패턴, 분화 Kinetics 및 기능적 효과에 영향을 미친다. HIV-1감염에 대한 이러한 가정을 논의하기 위해 필자 등은 HIV로 유도된 epitope에 대한 특정한 naive CD8+ T세포의 빈도와 기본적 수용력을 평가하였다. HLA-B27+ 대상의 HIV-특정 CD8+ T세포응답은 거의 예외없이 KK10 epitope를 표적으로 하고 있다. 이들 세포는 강력한 효과기 기능을 나타내며 HIV-1에 대해 본래의 효과적인 CD8+ T세포응답을 가진다.
- 저자
- Maria Candella Iglesias,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149(1)
- 잡지명
- Immunology Lett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19~122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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