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분리회수기술의 화력발전소에의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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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전력수요가 신흥국 중심으로 확대됨에 따라 이를 위한 셰일가스(shale gas) 혁명을 계기로 천연가스 이용과 매장량이 풍부한 저품위 석탄의 효과적 이용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경우에도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검토되고 있지만 화력발전은 다른 방식에 비해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많은 문제가 있다.
CO2 배출에 있어서, 현재 상태의 증가 속도를 유지하면, 2050년의 CO2 배출량은 2009년의 약 2배가 되고, 지구의 평균기온은 6℃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응하는 다방면의 기술혁신으로 2050년의 CO2 배출량을 2009년의 50% 수준으로 감축하고 기온상승을 2℃ 정도로 억제하는 시나리오가 수립되어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2050년까지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는 CO2 배출 감축량의 14%을 담당하는 필수 기술이다. 또한 CCS가 감축하는 CO2 배출량 중 거의 50%에 해당하는 양이 화력발전소로부터 배출되는 CO2이다. 따라서 복수의 대규모 CCS 실증시험을 조기에 실시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EGAMI Norihide, SUZUKI Kensuke, IWASA Kiyohik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8(11)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1~24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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