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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무게가 임신성 당뇨를 예측한다.

전문가 제언

출산 후 당뇨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DM)는 임신 중 발견되거나 시작한 당뇨로 정의한다. 이 질병의 만연은 인구집단에 따라 다르나 보통 인구의 1%에서 16%에 이른다. 차이는 인구집단의 차이 및 진단방법의 차이에서 온다. 현재 전 인구의 30%가 비만이며 출산 후 당뇨는 3 - 8%이다. 숫자로 볼 때 산모의 비만은 청소년의 단기 및 장기 비만위험이며 특히 장년 때의 비만을 가져온다. 청소년의 비만은 2형 당뇨이어서 문제가 크다. 지난 십년동안 어린이 2형 당뇨가 33%나 증가하였으며 이들의 85%가 비만이다.

의학에서 GDM과 같은 위험인자의 확인은 매우 중요하다. 위험인자를 모르면 위험한 인구집단을 확인할 수 없으며 따라서 질병을 막을 중재방법을 설정할 수 없다. 더불어 질병이 확실시 되면 초기단계에 진단하여 진행을 막고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GDM의 공통 위험인자를 평가한 많은 연구가 있다. 임신 전 비만, 임신 중 많은 체중증가, 당뇨병의 가족력, 늦은 임신나이 등등이 GDM의 위험인자로 지목되고 있다.

GDM 환자는, 치료를 받았거나 엄격한 대사조절에 있는 사람도 거구증 유아를 낳을 위험이 있다. 정상적인 글루코오스 내성을 가진 비만여성은 거구증 유아를 낳을 위험이 2배나 된다. 중요한 것은 출산무계나 거구증은 지방제외 무계보다 지방의 증가이다. 출산 후 당뇨병 여성의 유아의 출산무계는 지방제외 무계나 전체 신체무계가 아니라 출산 후 지방무계의 증가이다.

국제 당뇨병 연맹(IDF)에 따르면 2013년 국가별 당뇨병 환자 수는 중국(9,800만 명), 인도(6,500만 명), 미국(2,400만 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적으로는 호주, 중국, 일본 등이 포함된 서태평양 지역에 1억3,800만 명의 당뇨병 환자가 있어 세계의 질병 환자 중 가장 많은 수를 나타냈다. 한국은 332만 명으로 프랑스(338만 명)에 이어 20위이다. 2013년 연말까지 510만 명의 사람들이 당뇨와 관련된 합병증으로 사망할 것으로 보인다. 1억7,500만 명의 진단 미확정의 사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저자
Jaros1aw Ogonowsk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4
권(호)
30()
잡지명
Nutri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9~43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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