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생활폐기물 리사이클링 정책현황과 발전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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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는 면적 약 33만 ㎢, 인구 약 3천만 명, 1인당 국민소득 6,650달러로 국토면적은 넓으나 경제는 저개발 상태이다. 자원이 풍부(고무, 야자유, 주석, 원목 등)한 관계로 주로 수출에 의존하여 생활폐기물이 64%로 우리나라의 16.7%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다.
○ 말레이시아는 생활폐기물의 95%를 매립처분에 의존하고 약 5%를 재활용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이것은 선진국은 물론 이웃 동남아 개발도상국수준에도 못 미치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에 18,000t/d에서 2011년에 22,000t/d로 급격한 증가되었고, 2020년에는 30,000t/d로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사료된다.
○ 폐기물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현안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각국은 정책입안과 구현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폐기물의 발생과 처분문제를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무엇보다 앞서야 할 것이고 그와 병행하여 정책을 수립하여 구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 말레이시아는 1인당 국민소득이 6,700달러에 지나지 않으나 각종 자원이 풍부하게 부존되어 성장잠재력이 높은 나라이다. 따라서 향후에 경제성장과 국민생활수준이 향상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여파로 가전제품과 자동차 및 컴퓨터 휴대폰 등이 급격하게 증가될 것이 확실시된다. 전기전자기기의 사용 후제품(WEEE) 증가는 귀금속, 희소금속 이외에도 중금속이 수반하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일본은 동남아국가에 환경기술이전 등의 협력체제를 이전부터 공을 들여 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내 폐기물처리와 기술수준이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에 있으므로 개발도상국인 동남아제국와 협력체제를 구축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Yiing Chiee Moh, Latifah Abd Manaf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82()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0~61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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