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에 의한 유리 분류와 특수 유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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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재료는 도자기와 함께 가장 오래된 재료중의 하나이다.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소다석회유리인 창유리, 병유리, 식기와 같이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유리는 주기율표에 있는 원소의 90종 이상이 유리성분이 될 수 있어서, 유리조성은 무수히 많은 것을 개발할 수 있다. 현재 28만 건 정도 유리조성이 특허로 등록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그 수는 금후에도 계속 증가될 것으로 생각된다.
○ 유리형성에 대한 이론은 여러 가지가 발표되어 있다. 대표적인 발표자는 Goldschmidt, Zacharisen, Sun, Smekal, Stanworth 등이 있다. 유리를 구성하는 산화물은 연구자에 따라서 조금은 다르게 구분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망목형성산화물(Network former), 망목수식산화물(Nerwork modifier), 중간산화물(Intermediate)로 구분한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성형산화물, 안정제, 융제 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 현재 국내 유리공업 기술은 판유리, 병유리 등 소다석회유리 제조기술은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근래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유리도 국내에서 생산을 하여 공급 중이다. 그러나 첨단기능을 가지며, 생산량이 적은 제품은 대부분 생산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재료 기능에 대한 요구가 높아져서 고도화, 고정밀화 되고 있으며 유리재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기능을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많은 물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유리조성의 필요하며, 이는 하나하나를 실험으로 찾아내는 것보다 우선 설계를 하여 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하는 방법이 빠른 방법이다.
○ 또한 유리조성 개발에는 유리의 물리, 화학적 상태를 실험하는 것은 기기의 발달에 따라 여러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분석대상에는 표면분석, 구조해석, 상태분석 등이 있으며 각기 적당한 기기가 조합하여 이용된다. 특히 구조에는 X-선 해석, 중성자 구조해석, NMR, ESR, 라만분석 등의 기기를 이용하여 실험을 하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유리를 전공하는 연구자는 줄고 있으나, 새로운 유리개발을 기대한다.
- 저자
- Satoru INOU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12)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18~922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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