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모스공정에 의한 혐기성 소화액처리
- 전문가 제언
-
○ 산업발전과 집약적인 농업으로 폐쇄된 수역에서 부영양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녹조피해 때문에 일반주민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녹조발생의 원인이 되는 물질로는 일반적으로 질소, 인 등의 영양염류가 거론되고 있지만, 일부금속에 의해서도 녹조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으므로 발생했던 녹조를 대상으로 성분분석을 유지해야 한다.
○ 녹조의 예방대책으로는 녹조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질소, 인 농도 및 엽록소농도에 관한 분석데이터를 유지했다가, 일정수준을 초과하면 점오염원에 대한 규제를 한시적으로 강화시키는 방안이 있다.
○ 사후대책으로는 녹조를 화학적, 물리적 그리고 생물학적 접근법이 있다. 물리적인 방법으로 기계식 제거가 있고, 화학적인 방법으로는 응집, 침전법이 있다. 생물학적 방법은 녹조를 형성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포식할 수 있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증식하거나 식물성 플랑크톤을 분해하는 세균(백색 부후균: T. abietinum 등)을 투입하는 방법이 있다.
○ 본고에서는 부영양화를 일으키는 주요성분인 질산염을 고정상 칼럼으로 제거하는 용도의 저가흡착제 제조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흡착제의 표면적과 공극성을 증가시켜 흡착용량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양성자첨가, 아미노그룹의 접목, 금속과 금속산화물의 첨착, 유기적으로 개선된 알루미노실리케이트와 탄소전극 그리고 열 활성을 제시했다.
○ 국내의 질소배출 기준은 질산염으로 규제하는 EU와 미국의 50.4㎎/L보다 더 높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부영양화를 방지하기 위해 점오염원인 하수, 폐수처리장의 영양염류 배출기준을 더 강화해야 한다. 또한 점오염원이 점차 관리되고 있으므로, 축산, 농업폐수 등의 비점오염원을 관리하기 위해 사료, 비료를 절감하는 친환경영농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 저자
- Albert Magr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131()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0~184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