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건설폐기물 정책 및 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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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폐기물은 건설공사로 인하여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5톤 이상의 폐기물로서 폐 콘크리트와 폐 금속 등의 불연성과 폐목재와 폐 판넬 등의 가연성 및 폐 벽지와 폐 보드 등의 가연성과 불연성의 혼합물 등이 있으며, 처리방법은 소각, 중화, 파쇄, 고형화 및 재활용 등의 중간처리 및 매립 (최종)처리가 있고, 감축 방안으로는 감량화, 재사용, 재활용 및 폐기물관리시스템 등이 있다.
○ 우리나라는 사회간접자본시설의 대규모건설공사 수행과정에서 건설페기물이 급증하고 있으나, 건설폐기물은 균질하고 유해성분이 적은 관계로 재활용량 증가가 기대되어 건설폐기물 현장실용화 방안이 필요하다. 건설폐기물의 효율적 재활용과 친환경적정처리는 발생단계에서부터 재활용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분별해체기술이 선행되어야 한다.
○ 우리나라는 비활성건설폐기물의 공공매립지 및 활성건설폐기물의 일반매립지 및 소각장처리시설의 혐오현상 때문에 건설폐기물처리시설이 부족하다. 건설폐기물의 건설현장 실용화를 위한 건설폐기물 분류 및 재활용 기법 등이 선행되어야한다. 현장 재활용 수행을 위한 건설폐기물 재활용재료의 구비조건은 지반과 환경적으로 안전하고, 소요강도를 만족하고, 투수성이 양호하며, 경량이며, 고화처리, 첨가제 등을 사용하여 재활용하는 기술개발이 요청된다.
○ 우리나라 국내폐기물발생량 가운데 건설폐기물 비중은 45%를 넘고 있으며 꾸준히 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건설폐기물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는 건설폐기물 저감과 재활용의 활성화 촉진을 위한 발생부터 재활용처리까지 효율적인 건설폐기물 적정관리기술개발 정책이 필요하다.
- 저자
- Weisheng L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4~223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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