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식물의 개발에 관한 논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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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식물(glowing plant)은 개똥벌레(firefly)로부터 얻은 유전소자를 애기장대(Arabidopsis thaliana)에 주입하여 식물이 약한 청록색 광을 발산하도록 개발되었다. 발광식물 개발은 1980년대에 개똥벌레 효소 luciferase를 암호화한 유전자를 담배에 주입시킨 이래 가능하였으며, 기질 화합물 luciferin을 살포할 때 식물은 일시적으로 빛을 발산하였다. 2010년에는 세균유전자를 사용한 다른 유전자변형 담배는 낮은 빛을 발산하였다. 케임브리지대학 한 연구팀은 luciferase와 luciferin으로 만든 세균에서 유전소자를 창안한 세균이 빛을 발산하도록 개발하였다. 발광식물은 소자에서 유전자를 부분 개량하여 식물에서 빛을 계속적으로 발산하도록 개발되었다.
유전자변형식물의 위해성을 연구하는 오하이오대학 생태학자 Snow는 개발식물이 야생으로 자생하게 된다면 합성생물학자는 일반대중에게 호의적이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개발식물의 전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하여 앞으로 개발된 모든 종자를 탁송하기 전에 윤리, 법적, 환경적 문제에 대하여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개발식물이 질병치료 혹은 청정 바이오연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 합성생물학은 더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 저자
- Callaway, 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16
- 분석자
- 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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