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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동물들의 성대결 진화과정

전문가 제언

이성 간 접촉이 활발하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닌데, 특히 선충류 연충(nematode worm)이나 과실파리와 같은 무척추동물에게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진다. Princeton University의 Cheng Shi 등과 Stanford University의 Travis J. Maures 등은 연충 수컷들의 단명을 촉진하는 유전 및 분자 프로세스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4년 1월 31일판 Science지에 각각 발표하였고, University of Michigan의 Christi M. Gendron 등은 같은 호에 과실파리 암컷이 생성하는 페로몬이 수컷의 적응도(fitness: 각 개체가 번식시킬 수 있는 자손의 수)를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이 연구결과들은 성, 수명 및 노화에 대한 새로운 진화현상을 제기하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저자
Daniel E. L. Promislow and Matt Kaeberlein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4
권(호)
343()
잡지명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491~492
분석자
이*웅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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