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태양전지의 전자?정공 분리 프로세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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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태양전지는 전기 및 광학적으로 활성을 갖는 유기물의 전자적 특성을 이용해서 태양빛을 전기로 전환시키는 장치이다. 1986년 Eastman Kodak Company의 C. W. Tang이 1%의 에너지전환효율을 갖는 최초의 유기태양전지를 발표한 이후 디바이스 최적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현재는 전환효율이 10~12% 범위에 이르지만, 이는 단일 계면 유기태양전지의 이론 한계 값인 20%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는 값이다. 이 디바이스들의 효율이 이론값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에너지 포집, 전하운반체의 생성과 이동, (정공과 전자의) 결합 특성 및 광흡수 물질의 특성과 활성 층의 형태 간의 상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University of Cambridge의 Simon Gelinas 등은 유기태양전지 내 전하 분리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 한 발 다가설 수 있는 연구결과를 2014년 1월 31일판 Science지에 발표함으로서 이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Jean-Luc Breda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34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92~493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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