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면 균열이 이산화탄소 저장에 문제를 일으킨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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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2연구계획(European Commission's US $13.8-million ECO2 research project)에 의해 잠수정 HUGIN에 탑재된 해저 탐사 장치로부터 얻어진 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이 계획이 그리 순조롭지는 않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해저 면은 현재 CO2가 저장되어 있는 지하 저류 층으로부터 누출될 수 있는 잠재 가능성을 보여주며,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균열되어 있어, 종국에는 CO2가 지표면으로 누출되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해양폐기는 인구밀집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육상저장고가 이점이 있을 수 있다. 독일, 스페인, 노르웨이는 수천 톤의 CO2를 육상에 매립하는 육상실험을 하고 있다. 결국 CO2를 해저에 폐기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누출문제가 아니라 경제문제가 된다. 당장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나, 탄소 저장 연구자들은 온실가스 방출 삭감을 추진키로 결정하는 나라에서 그들의 작업이 계속될 것이다.
- 저자
- Richard Monastersk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50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39~340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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