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강삼각주와 홍콩의 대기질 향상을 위한 지역협력의 중요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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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주강삼각주(PRD: 광저우, 선전, 주하이, 포샨 등 14개 도시, 면적4.2만㎢, 인구4,000만)는 지난 30년간 연평균25.8%의 급성장하여 2012년 중국GDP의 10%를 차지하였다. 또 2008년부터 홍콩과 마카오를 포함한 범PRD발전계획으로 2020년까지 한국 등 아시아4마리용을 추월할 계획으로 환경오염문제와 노사문제 해결 등 지역적 공동노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
본문은 대기질 향상을 위한 PRD도시들의 지역공동노력을 분석한 것으로 2010년까지 1997년 대비 대기오염물질 50%저감을 목표로 2006년부터 지역오염물질의 특성, 장거리이동과 기후변화영향 등의 정보분석과 교환, 모니터링과 확실한 과학적 근거와 사례 등으로 정책을 입안하고 관리에 협조하여 대기 질을 상당히 향상시키고 있다(1996/2006/2010년의 SO2:65/48/28㎍/㎥, NOx:150/47/45, PM10:73/74/68, O3:-/42/58㎍/㎥). 입자상물질의 미세화와 다양한 가스상물질이 배출되어 이동 확산하므로 지역적 광역적 공동노력이 필요하다.
- 저자
- Peter K.K. Louie, Alexis K.H. LA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76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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