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들의 거대 LHC 건설계획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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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유럽의 대형입자가속기(LHC)가 가동을 시작했을 때 입자물리학자들은 50억 달러 예산을 얻기까지 더 큰 가속기의 꿈을 갖지 않았다. 그러나 2012년 힉스보손(Higgs boson)의 발견으로 LHC가 원래 임무를 완성하고 나서, 물리학자들은 거대 LHC (VLHC) 설계에 들떠있는 상태이다.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더 신중해야한다”고 11월 2일 미국 정부자문위원회에 VLHC 개념을 제시했던 SLAC 국립가속기연구소 이론물리학자인 Michael Peskin은 말한다. Geneva에 있는 CERN에서 LHC의 계획된 14TeV에 비해 거대 가속기는 양성자를 약 100TeV의 에너지로 충돌시킨다. 따라서 LHC의 27km 원주에 비해 거대 LHC는 80~100km 원주가 필요하다.
- 저자
- E. S. Rei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50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77~177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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