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구조론이 정착되기까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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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지구물리학자 Alfred Wegener가 1912년 대륙이동설을 제안했을 때까지 고생물학자들은 대륙이 지금은 분리되어 있지만 과거에는 연결되었었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화석과 암석층을 이용해 설명하여 왔다. 지질학자들도 알프스 암석층이 산이 만들어지면서 수백 km 이동되어 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대륙이동에 대한 논쟁은 지구물리연구에 의해 확실한 증거를 제시기 전인 1960년대까지는 구체화되지 못했다. 영국의 지질학자 Frederick Vine과 Drummond Matthews은 대륙이 떨어져나간 해저확장의 증거로서 해양의 기반암에 자기장의 극성이 번갈아 교대되어 나타나는 띠를 해석하였다. 이는 판구조 이론을 확실히 증명해 주는 지각의 운동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판구조론의 역사는 인류원인의 기상변화(human-induced climate change)에 대한 오늘날의 논쟁에 대한 교훈이 된다.
- 저자
- Naomi Oresk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501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29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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