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원 특이적 B세포의 분리 배양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
B세포는 시험관 내의 배양이 곤란하며 통상 수일간 배양으로 거의 100% 사멸한다. 1975년 세포 융합에 의한 B세포 불사화기술(hybridoma 법)의 개발에 따라 B세포의 크론화가 가능하게 되어, 현재까지 수많은 모노클로널 항체(monoclonal antibody)가 제작되었다. 모노클로널 항체는 생명과학 연구에서 불가결한 검출용 도구로서 최근 치료 목적의 항체 의학에 응용되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종래 세포 융합에 의한 항체제작법은 ① 면역에 의한 항원 결합성 B세포의 유도, ② 세포 융합에 의한 하이브리도마(암세포를 특정 분화형질 세포에 융합시킨 잡종 세포주)의 제작, ③ 목적 항체를 생산하는 하이브리도마의 스크리닝 3단계로 구성된다.
- 저자
- Yoshimasa Takaha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51(10)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59~661
- 분석자
- 허*화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