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아토피에서 가려움과 염증의 연결고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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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atopic dermatitis, AD)은 선진국에서 유아에서는 10%-30% 발생하고, 성인에서는 2%-10% 영향을 주고, 점점 더 발생하는 추세이다. 이 병은 유아에서 가려움, 건조와 염증 피부의 특성이 있고, 가끔 성인으로 연결된다. AD는 알레르기-중재 질병으로 음식 민감, 천식과 비염을 포함한 피부 또는 다른 상피 표면에 영향을 준다. 아직 AD의 병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상피세포의 장벽과 면역 이상으로 발생한 IgE의 민감성은 피부의 염증을 유발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장벽 이상에서 상향 조정된 상피-유도 시토킨인 TSLP (thymic stromal lymphoietin)은 AD 병리와 천식과 관련이 있다. AD 환자와 동물 모델에서 TSLP의 발현 량은 병의 증상과 상관관계가 있고. TSLP 발현의 수준은 IL (interleukine) 4, 5와 13을 포함한 Th2 세포의 시토킨을 크게 촉진하고, 이어 IgE 생산을 시작하고, 프라스마 세포에서 방출한다. 면역 세포에서 TSLP의 작용과 AD에서 가려움을 유발하는 간접 원인을 심도 있게 연구되었으나, 그것의 피부 감각 신경에 대한 효과는 명확하지가 않다. 여기서 Wilson 그룹은 가려움을 유도하는 말단 감각 신경을 활성화하는 TSLP가 주된 가려움 작용하는 기작을 밝혔다.
- 저자
- S B Elmariah, E A Lern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155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67~269
- 분석자
- 정*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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